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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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
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
가파른 벼랑 바위틈에 뿌리 내리는 늘 푸른 소나무 이고자 합니다.
일제 강점기와 6.25동란으로 몸살을 앓은 우리 산은 붉은 민둥산이었습니다.
붉은 산에 자라난 망초와 꽃다지. 쑥과 토끼풀을 사이로 자리 잡은 소나무.
척박해도 견뎌내는 소나무들이 솔숲을 이루어 붉은 산은 푸르러졌습니다.
세월이 흘러 넓은 잎을 가진 나무들이 자라나 우리 산은 무성해 졌습니다.
넓은 잎나무들이 햇빛을 가린 곳에서는 살 수 없는 소나무.
이제 소나무는 가파른 벼랑이나 산꼭대기 바위틈에 뿌리를 내립니다.

험난한 세월 이겨내며 자식들 길러내시느라 병약한 몸이 되신 어르신들.
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은 소나무를 닮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햇볕이고자 합니다.
풍족해진 만큼 치열해진 경쟁사회, 마음만으로는 부모님을 섬길 수 없어 시름겨운
자녀들.
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은 자녀분들이 시름을 내려놓는 넓은 그늘이고자 합니다.
영리보다 사회적 가치를 앞세우는 사회적기업 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은 가파른 벼랑 바위틈에 뿌리 내리는 늘 푸른 소나무이고자 합니다.

청솔돌봄 사회적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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